본문/내용
이타성을 기르는 장소인 학교 교육에서부터 이타심을 기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서술하시오
내용
인간성이란 무엇일까 나는 인간성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사랑, 따뜻함, 배려 같은 것들이 먼저 떠오른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도 불린다. 그들은 또한 본능이 아닌 이성으로 행동하는 존재이다.
그럴 때 인간성은 이기적인 마음을 이성으로 다스리고, 사회적 관계를 위해 자신의 이익을 조금 내려놓고, 타인의 이익에 몰입할 수 있는 인격이라고도 할 수 있다.
즉, 인간성은 이타주의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시대에 이타주의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지하철을 타는 것만으로도 과거에 비해 노인 돌봄 건수가 크게 줄었다. 예전에는 노인들이 타는 것을 보기 위해 젊은이들이 벌떡 일어나 자리를 내줬지만 요즘은 나이에 상관없이 본인이 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게다가 뉴스에서 보도한 것처럼 임산부를 밀치고 다치게 한 사람도 있었다.
인간성 회복을 위해 사회를 바꾸는 방법은 이타주의를 회복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에서 이타주의를 길러야 한다.
자신의 이익보다는 타인의 이익을 위해 사는 세상은 학교에서도 실현되어야 한다.
세상이 바뀌려면 한 세대가 가야 한다. 즉, 새로운 세대는 새로운 사회의 열쇠에 달려 있다.
물론 이타주의는 기성세대에게 평생교육으로 가르쳐야 하지만 근본적인 변혁은 기초교육, 학교교육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