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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지능검사의 무분별한 사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인이 생각하는 발달검사 가운데 특히 지능검사 시장이 날로 확대되는 현 상황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시오
내용
나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지능검사의 무분별한 사용과 과도한 사용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시험이 아동의 정상적인 발달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의 지능에 따른 이른바 양적 교육의 도구로 전략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최근 방송에서 한 연예인의 아이가 검사를 받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영재교육 초기 시험으로 활용됐기 때문이다. 한국의 학구열이 과도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질 것으로 생각된다.
지능은 아이들의 발달에도 중요하지만 신체, 사회, 예술 등 총체적 발달도 중요하지만 `지능`에 초점을 맞춘다.
현재 전국 영재교육원에서는 지원자의 학업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웩슬러 지능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를 받은 학생에게는 입학이 허가된다. 이러한 검사 비용은 천차만별이며, 또한 돈을 벌기 위한 도구가 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아이들의 IQ를 파악해 높은 경우 영재학교에 등록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코스가 됐다.
특히 웩슬러 지능검사는 방송 전부터 대치동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에 꼭 받아야 하는 시험으로 널리 활용됐다.
아이들의 지능검사를 지나치게 부추기는 이런 사회현상은 옳지 않으며, 지능지수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기보다는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 있는지, 학습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