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원격교육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따라서 미래 학교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본인의 주장을 서술하시오
내용
나는 미래에는 학교가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적 기능 외에도 학교는 돌봄과 사회화의 기능을 수행한다. `인간은 만들어진다`는 가정 아래 학교의 역할이 중요하다.
원격교육의 발전이 가속화되더라도 학교의 돌봄이나 사회화 기능을 대체할 수단이나 방법이 없기 때문에 학교는 앞으로도 계속 존재할 것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고 격화되자 정부와 교육부가 학교 수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했지만 `돌봄 기능`을 고려하지 않은 조치다.
학교는 청소년들이 잠자는 시간 외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며, 교육과 식사 등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곳이다.
문제는 비대면으로 교육의 기능만 바뀌었다는 점이다. 물론, 집에 어른들이 있고 건강한 식사를 돌보는 아이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핵가족사회에서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인근 편의점에서 식사를 하거나 배달음식을 주문하는 등 임팩트 불균형을 가져오는 식사를 하고 있다.
일상생활도 비대면 교육이 있는 날을 제외하고는 불규칙하게 일어나고 자는 등 많은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의 현 상황을 예로 들어 학교의 돌봄 기능이 언급되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사회화의 기능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