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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의 병역 특례에 대해 자신의 찬반 입장을 제시하고 심리학 이론을 접목하여 서술하시오
내용
운동선수들에게 병역 특례를 주는 것에 대해 사람들의 의견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에게 병역 면제를 주는 것은 군대에 가는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이고 그들이 병역 면제를 받기 위해 부적절하고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한다.
반대로 찬성 입장에서는 선수 간 경쟁에서 승리한 선수에 대한 병역특례가 재능을 잃지 않는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군대의 경우 남성을 중심으로 신체적으로 가장 건강한 시기에 입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수들의 경우 이 시기에 군에 가면 능력을 소멸시킬 가능성이 있다. 심리학 분야에서 어떤 문제행동을 해결하고 구체적인 행동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이를 상기시키고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행동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개인은 바람직한 행동을 내면화함으로써 문제의 행동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나 역시 이것에 대해 동의한다. 사람의 재능, 특히 신체적 재능의 경우 한 번이 아니라 주기적이고 반복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결과에 해당한다.
하지만 일정 기간 운동을 하지 못하고 결국 신체적 능력 때문에 재능을 잃는 것은 운동선수 개인의 행복한 삶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무조건 운동하는 모든 선수에게 병역특례를 제공하려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능력이 필요하고 우수하며 인정받는 선수라면 병역특례를 주는 조건을 바탕으로 제공하자는 것이어서 역차별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