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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의료부문에서 사회복지와 관련하여 보편적 복지, 잔여적 복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내용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갖춘 나라에서는 빈부의 격차가 나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빈부격차가 심하면 각종 사회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처럼 사회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각국이 전국 일부 계층에 대해 보편적 복지와 잔여적 복지정책을 펴고 있다.
대부분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들은 북유럽의 보편적 소득과 의료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의료분야도 보편적 복지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건강보험제도가 대표적이다.
국민건강보험제도는 사회적 약자들과 경제력에 관계없이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나는 현재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제도에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일명 ‘무임승차’와 무분별한 ‘진료 남용’ 때문에 우리가 낸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진료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국민건강보험제도는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나라의 의료보험법은 1963년 제정되었으나 경제여건상 민영화되었으며, 1977년부터 5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행되기 시작하였다.
12년 뒤인 1989년에는 도시지역 자영업자와 일반 주민으로 확대되면서 국민건강보험 시대를 열었다. 능력에 따라 부담이 차등화되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혜택을 받는다.
의료분야에서 잔여적 복지제도는 의료급여제도로 생명보호대상자, 보험료 약자, 희귀난치질환자, 국가유공자 등이 포함되며 의료비는 국가가 전액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