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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서구의 장애인복지의 역사에 대하여 토론하고 시사점을 제시해 보시오
내용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장애인의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장애인 복지가 이전 사회보다 더 활성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복지의 역사를 아직은 더 발전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 장애인 복지는 625전쟁 이후 고용제도가 정착되기 시작하면서 시작됐다. 이 사건을 계기로 77년 특수교육진흥법, 1981년 심신장애인복지법이 제정되면서 장애인복지라는 분야가 본격적으로 생겨났다.
80년대 후반에는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이 제정되어 장애인의 생활권 보장 요구에 부응하여 2000년대에 시행되었다.
특히 우리나라는 장애인 복지 발전이 장애인이 주도하는 기본 틀을 만들어 발전을 이뤘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양에서 장애인 복지가 탄생한 것은 1910년대 초반이다.
세계 대전 이후 전쟁에는 장애인들이 많았는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금전적 지원뿐 아니라 본래의 삶을 다시 살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갖췄다는 점이다.
그 후 제2차 세계대전을 경험하고 장애인 직업재활에 대한 국제기준 수립을 권고받았고, 70년대 전환점을 맞았다. 유엔은 장애인들이 복지의 중심에 서도록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권리 선언을 채택했다.
80년대는 세계적인 운동을 이끌었기 때문에 발전기라고 불린다. 우리나라를 보면 미국의 시도보다 조금 더디게 장애인 복지가 서서히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미국의 복지에서 우리가 느껴야 할 것은 장애인들이 단순히 경제적, 신체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구성원으로서 적절한 성장과 참여를 보장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