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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보는 TV프로그램 중 성인지 감수성이 아쉬운 프로그램을 찾아 소개하고 왜 아쉬운지, 그 아쉬운 점을 해소할 방안 등을 토론하시오
내용
우선, 성인지 감수성은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일상생활에서의 성차이로 인한 차별과 불균형을 감지하는 감수성`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기존의 성역할이나 성적 고정관념에 의해 형성된 성인지 문제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젠더 감수성과 관련된 어린이 관련 프로그램을 논의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육아 프로그램을 봤는데, 아이의 부모인 한 연예인이 딸에게는 무엇이 예쁜지, 아들에게는 무엇이 용맹하고 용감한지 강조하는 것을 봤다.
그래서 나는 그런 장면을 보며 자녀들을 `딸처럼, 아들처럼` 지나치게 강조하는 건 아닌지 궁금했다.
최근에는 `남자답지 않은, 여자답지 않은, 나`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와는 반대로 연예인의 육아 과정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사실 그의 육아 스타일은 우리 주변에서 너무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한 장면으로 넘어갔다.
다시 말해 우리 사회가 여전히 나처럼이 아니라 남녀처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이제 세상에서 남자는 예쁠 수 있고 여자는 용감하고 용감하고 용감할 수 있다.
이런 양면성을 인정할 수 있어야 여성복지라는 말 자체가 없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복지는 있지만 남성복지는 없는 상황 자체가 이미 우리 사회의 가부장적 측면을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성 중심의 복지가 아닌 가족 복지를 지향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자와 남자이기 때문에`라는 틀에서 벗어나 `너와 나이기 때문에`를 강조할 수 있는 젠더 감수성 교육이 현실적으로 수반돼야 한…
`여자와 남자이기 때문에`라는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