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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진단과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아닌지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시오
내용
최근 정서적 행동장애를 겪는 어린이들이 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정서행동장애 아동은 교육활동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경험한다.
교육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경청, 교사의 지시에 따르거나 여러 가지 도움을 요청하거나 무관한 자극을 무시하는 등의 행동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활동을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자신을 소개하고,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대화하는 것과 같은 기술이 부족하다.
또 분노, 좌절 등 극단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아이의 무능은 교실 안에서 교사와 친구 사이의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주변 사람들로부터 자아개념이나 섬(고립) 현상에 피해를 준다.
이것은 결국 문제의 악순환이 된다. 이러한 문제를 일으키는 요인은 정서적 행동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기본적인 사회성을 갖추지 못하고 산만함, 과잉행동, 충동성 등의 행동적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아이의 문제행동이 급하게 일어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분명하게 표현된 적이 있었을 것이고, 수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되고 악화되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들을 조기에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내가 아이들의 진단과 평가를 지지하는 이유이다. 문제가 되는 행동을 보이는 것과 동시에 바로잡는 것이 중요한데, 브랜딩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한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들이 아이들을 진단하고 평가하기 전에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람들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관심과 사람들은 문제행동이 진단과 평가 없이 조기에 발견해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