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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하는 부모에 대한 사회복지실천적 개입 과정을 알아보자
내용
아동학대 부모에 대한 사회복지의 실질적 개입으로서 염력론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신분열 이론은 전이 해석, 자유연상, 훈련, 꿈 분석, 대립의 중재 방법을 통해 의뢰인의 경험이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알아보는 방법이다.
부모가 어릴 때 아동학대를 받으면 자녀에게도 똑같이 학대를 받게 된다. 물론 그럴 확률이 높다. 자신의 경험이 무의식적으로 아이에게 적용되고 표현되는 현상이다.
그러나 아동학대의 원인을 분석적인 측면에서 찾는 데는 염력론이 유용할 수 있지만, 사회 복지 실천에 개입하기 위해서는 인지론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지행동이론은 고객이 상황을 왜곡해 해석하고 감정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 인지개입기술로, 동시에 새로운 행동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강화해 실제 상황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
사회복지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인지행동론을 통해 부모의 행동을 바로잡아야 한다.
아동학대 해결방안으로 인지행동론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아동학대가 이루어지는 이유의 대부분이 부모가 해결할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르거나 분노를 표출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