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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신의 정체감, 사회복지 전문가 또는 보육전문가로서 앞으로 할 일에 대하여 본인의 생각을 작성하시오
내용
먼저 이 과정을 배우면서 국가자격증에 대해 알게 되었고,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에 자연스럽게 애정이 생긴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정체성으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떠오를 것 같았다.
첫째,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에 대해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당연히 현장에서 사회복지사를 조금만 하다 보면 반복적으로 마주하게 되고 업무에 대한 자신만의 틀을 갖게 된다.
그러나 이 범주에 갇히게 되면 지금까지 배운 전문적 기술이나 지식을 모두 사용할 수 없다.
사회복지사로서의 정체성을 다지는 것이 아니라 고정적인 사회복지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항상 여러분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둘째, 사회복지사의 영향에 대해 항상 생각해야 한다. 사회복지사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무엇을 하든, 무엇을 말하든 항상 그런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복지사도 단순히 돕는 자원봉사자와 다를 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셋째, 우리는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회복지사로서 내가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들이 문제에 직면해 있다면 내가 개입해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의뢰인과 가장 가깝고 주변에 가족이 없으면 도와주는 것이 사회복지사라는 점에서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