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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수급자들의 도덕적 해이의 현상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수급권을 줄이자는 주장이 제기되는데 이에 대한 사회복지정책의 가치 관점과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하시오
내용
도덕적 해이 현상은 수급자가 수급을 받은 뒤 국가 지원을 받는다는 이유로 자활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좀 더 넓게 보면 이런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국민들의 자활능력이 높아지지 않는다는 의미다.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사회적 비용이 낭비되므로 사회복지 수급을 줄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내 생각은 그렇지 않아. 현장의 전문가들은 지원을 늘리고 지켜볼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도덕적 해이는 모호한 지지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다. 게다가 인간에게 제공되는 돈의 액수와 겹칠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인간의 생존권이 거의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도덕적 해이가 발생해도 그 사람의 생존권보다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돈을 줄이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얘기다.
따라서 도덕적 해이 현상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를 고민할 때만 지원을 줄이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특히 자활과 관련된 문제가 많다.
직업이 있다는 이유로 보조금을 주지 않는 방향이 있기 때문에 돈을 벌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고 자립하는 것이다.
또한 오랜 기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다는 점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도덕적 해이 현상보다 사회적 생존과 적응이 훨씬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에 보조금을 줄이는 방향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동시에 자활의 가치도 다시 한 번 조정하고, 도덕적 해이나 중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를 세심하게 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