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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로서 재직 중인 사회복지 기관에서 부정과 비리가 발견되었을 때 윤리적 관점에서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서술하시오
내용
공직에 있는 사회복지기관에서 비리와 비리가 발견되는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비극적이다.
궁극적인 사회복지서비스의 원칙에 입각해서 생각해보면 부조리와 비리를 신고하고 서비스 이용자들이 정상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은 일인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원칙적인 관점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내부고발자를 신청하려는 시도는 개인의 고용상태를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행위일 수 있으며 향후 고용가능성도 위협할 수 있다.
실제로 사회 곳곳에서 부패와 부패가 발생하고 있으며, 내부 고발을 시도한 많은 사람들이 권리를 박탈당하고 피해자로 전락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공직에 있는 사회복지기관의 비리와 비리를 정도를 떠나 신고하는 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리적인 관점에서 부패와 부패를 없애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기관장을 만나 비리가 저질러지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지 판단할 필요가 있다.
몰랐다면 기관장에게 비리와 비리 개선을 촉구하고 그 결과를 알려달라고 요청한다.
반면에, 만약 당신이 알고 있다면, 문제는 복잡할 수 있다. 알고도 버리는 이유를 묻고, 복지서비스기관으로서의 복지원칙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면 기관 밖으로 알려야 한다.
반대로 인정되지만 아직 개선되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기관장도 개선을 촉구하고 결과를 기다린다.
다만 결과적으로 개선되는 것이 없다고 느낀다면 상급기관이나 외부기관에 알려 고발 조치로 사회복지의 서비스 원칙이 위협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