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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본성적으로 선한 존재인지 악한 존재인지 한 가지 입장을 정하여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서술하시오
내용
성선설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로는 동양의 맹자, 서양의 플라톤 등이 있다. 맹자가 인간이 근본적으로 선하다고 믿는 이유는 측은지심과 수오지심, 사양지심, 그리고 시비지심이 있기 때문이다.
나보다 더 가난하고 그 사람을 돕고 싶은 사람을 보면 미안하다는 뜻의 측면은 배움으로 인한 감정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생각과 감정이다.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죄책감, 부끄러움,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을 의미하는 두려움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기준이 되는 "도덕"은 배워야 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연스럽게 타고난 것이다. `도둑질`의 개념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도 남의 물건을 훔쳐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안다. 그런 짓을 하면 남의 물건을 훔치고 이익을 챙겼기 때문에 뿌듯함이나 뿌듯함보다는 죄책감과 죄책감이 먼저 든다. 인간성이 좋아 공포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성선설은 고대 맹인이나 플라톤의 이론과 주장에 남아 있는 주장이 아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심리학과 대커 셀트너 교수는 심리학과 생물진화론의 관점에서 인간의 본성이 선하고 긍정적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했다.
칼트너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종이다. 그리고 이 돌봄의 대표적인 대상은 자신의 자녀이다. 갓 태어난 인간은 다른 어떤 종보다도 약하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그들이 한 살이 되기 전에 걷고 뛸 수 있고, 그들만의 먹이를 사냥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다. 한 살짜리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기껏해야 몇 걸음 걷고 서투른 말 몇 마디뿐이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취약하게 태어나고 자라기 때문에 자신보다 취약한 아이들을 돌보는 데 익숙하다. 동물의 세계에는 개체 간에도 약하고 강…
인간은 기본적으로 취약하게 태어나고 자라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