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람직한 교수자와 바람직하지 못한 교수자의 역할, 태도, 자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내용
강사의 바람직한 자세는 일정 기간 운영될 강의 내용에 자신감을 갖고 일관되게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질문을 하더라도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고 스스로 취재할 수 있는 범위에 넣는 것이 바람직하다.
게다가, 개인적인 인식에 관한 한, 여러분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배우는 사람들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교육에서 강사와 학습자 모두에게 중요하다.
따라서 학생이 내 수업을 듣고 자신의 실수를 발견하거나 나와 다른 생각을 할 때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단순한 수업이 아닌 삶의 전반적인 로드맵을 함께 이야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
반면 바람직하지 않은 강사는 대충 수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 볼 수 있다. 그것은 어떤 강사보다도 최악이라고 볼 수 있다.
대충 수업을 준비한다는 것은 내가 학습자들을 제대로 만날 생각이 없다는 뜻이다.
또한 수업에 관심이 없다면 당연히 학습자의 개별적인 생각에 관심이 없을 것이다.
애초에 학습자가 강사의 수업에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말 이외에는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고압적인 태도는 강사가 가져서는 안 되는 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