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미래에 없어지지 않는 알파고가 대처하지 못하는 직업 중 사회복지사가 상위권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상적인 사회복지사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서술하시오
내용
4차 산업혁명으로 접어들면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기능이 달라진다. 따라서 이상적인 사회복지사로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사회복지가 국제화, 지역화, 디지털화가 되기 위해서는 언어소통 능력과 문화적 감수성이 필수적이다.
인성과 감수성을 가지고 인권에 기반한 사회복지를 실천할 때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
둘째,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인접 분야와 융합할 수 있어야 한다.
디지털 복지 시대 이전에 영상 및 디지털 기계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고, 복지의 국제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외국어 및 문화 감수성이 향상되어야 한다.
또한, 다른 분야에서 수용하고 협력할 수 있는 능력이 개발되어야 한다.
세 번째는 국제화이다. 국제개발협력협의회 소속 100개 기관이 국제 사회인력을 채용한다.
전국 사회복지기관에서 채용하는 사회복지사보다 더 많은 사회복지사가 필요하다.
넷째, 복지서비스의 전달방식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확대됨에 따라 그 비중이 증가할 것이다.
디지털 복지 시대를 맞이한 사람만이 지속 가능한 사회복지사가 될 것이다.
아날로그 복지서비스 제공은 남지만 디지털 복지시대에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적절히 조화시킬 수 있는 사회복지사만이 대상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