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멘토링과 코칭의 차이를 살펴보고, 어떠한 방법이 더 좋을 것인가에 대해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내용
산업현장에 가보면 신입사원, 경력사원 등이 산업현장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은 멘토링과 코칭이다.
멘토링은 선배가 후계자를 1:1로 가르치고 지도해 롤모델이 되는 과정이다. 멘토가 멘티에게 직접 개입하기 때문에 멘토링에는 전문성이 필요하다.
멘토링은 실제 후계자에게 다양한 주문이 제공돼야 하기 때문에 전문성 없이는 진행할 수 없다. 멘토링은 수직적 관계가 있기 때문에 수직적 개념이다.
코칭은 선배가 후임자에게 가르쳐 답을 알려주는 과정이 아니라 상대방이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즉, 코칭은 자신의 방향을 찾고 행동하기 위해 코칭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코칭은 선배들이 직접 개입하지 않고도 동기부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나는 멘토링보다 코칭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요즘 신입사원을 보면 흔히 MZ세대라고 불린다. MZ 세대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를 좋아한다.
하향식 관계에서 하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직접적인 답을 찾고 환경을 준비하도록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산업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롤모델도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스스로 길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신입사원 양성에 많은 코칭 프로그램이 도입되고 있다. 그런 만큼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동료를 찾아가 현장 적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코칭 프로그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