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국내 교육을 뒤로하고 해외로 교육받으러 가는 사람들은 한국 교육을 버리고 떠나는 것일까. 한국 교육으로부터 자유롭고 양질의 외국 교육을 찾는 것일까.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기술하시오
내용
최근 우리나라의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을 데리고 유학이나 해외여행을 함께 가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나는 어떤 이유로 그들이 교육을 위해 출국하는지 생각해보면 한국 교육에서 받지 못하는 양질의 교육과 수준 높은 해외에 가서 자녀를 교육시키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많은 학생들이 그곳에서 평생 교육을 받은 후에 한국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또한 왜 해외로 나가는지와 같은 인터뷰에서도 학생들의 답변은 다양한 교육을 받고 싶어서였다. 사실, 우리 사회의 문제 중 하나는 제한된 교육이다.
세계적으로 보면 한국 아이들은 지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매우 뛰어났지만, 반대로 창의성의 경우 다른 나라에 비해 오랫동안 부족했다.
아이들이 머리를 써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외워서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다른 나라의 사례를 보면 아이들은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를 풀고, 하나가 아닌 다양한 해답을 가진 문제에 부딪히면서 발전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 교육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잘 사는 사회에서 계속 발전하기 어렵기 때문인 것 같다.
물론 열등감 표현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처럼 제한적이고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려는 시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