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공동사회와 이익사회에 대해서 구분하여 서술하시오
내용
퇴니에스는는 저서인 `공동사회와 이익사회`를 통해 인간관계와 사회통합의 유형들의 자연스럽고 합리적인 측면에 따라 공동사회와 이익사회를 구분한다.
공동체에서는 가족, 친척, 동네, 민족 등 전통적 집단에서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조건이 자연에 의해 부여되기 때문에 구성원들은 무조건적인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한다.
이해나 의도에 따라 얽히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 얽힌 구성원 간의 예비적 운명적 연결의 형태를 말한다.
자생적 의지를 바탕으로 한 자발적이고 자연스러운 집단이다.
자생적 의지를 바탕으로 한 자발적이고 자연스러운 집단이다. 혈연토지인종 등 집단의 조건을 무차별적으로 찬양하거나, 집단의 조건을 무차별적으로 찬양하거나, 집단 안팎의 타인에 대한 탄압의 근거를 제공한다는 것이 이 공동체의 한계다.
반면 관심사회는 확실한 목적과 의도에 따라 성격의 일부만 결합하는 형태로 볼 수 있다.
정당, 도시, 국가, 기업 등 개별 구성원의 고유한 한계를 넘어 서로의 효율성과 이해관계에 따라 비인격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한 집단을 말한다.
구성원은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1차적이고 총체적인 관계는 사라진다.
친구는 없고 그들은 모두 경쟁자들이다. 비록 그는 비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는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었다.
공동사회는 복귀가 막혔지만 공동사회와 이익사회를 동시에 기피하는 새로운 사회가 올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사회가 오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