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가족생활교육 현장에서는 수강생에게 무료로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입장과 수강생들이 실비 수준으로 함께 비용을 부담에 찬성과 반대 의견을 서술하시오
내용
요즘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회적 서비스들이 비대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비대면 시대를 맞아 많은 학교들 역시 비대면으로 돌아서고 있다. 약 2년째 진행 중이고 비대면 수업도 길어지고 있다.
나는 이것이 사실 매우 어려운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양측의 입장이 너무 납득이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할 때는 무상교육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비대면으로 진행하더라도 교수와 강사의 지식을 받는 업무이기 때문에 교사의 능력에 변화가 없고, 과목 이수 인정도 진행되기 때문이다.
무료로 신청하면 강사는 무료 봉사자가 아니며, 강사는 또한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무조건 무료이거나 저렴한 비용으로 지급하면 강제성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국가적인 관점에서 강사가 피해를 입거나 남은 금액을 책임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따라서 여러 부분에 있어 무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무료 레슨이나 무료 지원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필요한 평생교육이나 방송통신대학원에서 수업을 듣게 된다. 모든 학점이 인정될 뿐만 아니라 직접 만나서 수업과 차별화되는 등 수업료에 대한 불만이 있는 것은 자신의 처지만을 고려한 이기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