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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 선호도 검사가 우리 인간을 이해하고 돕는데 어떤 유용한 부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용
(MBTI)는 칼융이 주장한 심리 유형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것은 마이어스와 브릭스가 직접 개발한 진단 도구이며, MBTI는 개인의 성격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성격 테스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현재의 리더십 패턴과 향후 방향을 비롯하여, 성격 패턴을 통해 업무 방식과 대인관계를 살펴볼 수 있다.
MBTI는 실제로 자신과 사람, 그리고 삶과 직장의 상황을 둘러볼 수 있는 효과적인 진단 도구가 될 수 있다.
반면 에니어그램은 성격 유형별 패턴 정보와 독특한 개인 발달 경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니어그램을 통해 내면 세계의 근본적인 욕구를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이 추구하는 것, 회피하는 것, 그리고 성격 유형별로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알 수 있다. 게다가,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는 기초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학생과 직장인 뿐만 아니라 부모들을 대상으로 제대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보다 효과적인 육아를 수행하기 위해 이러한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사실 이것이 부모와 자녀들의 삶에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위의 검사에도 문제가 있다. 결과에 대한 맹신이 그의 문제로 꼽힐 수 있다.
시험은 객관적인 기준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람의 성격이나 심리가 여러 특정 영역으로 명확하게 구분되는 개념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여러 영역으로 완전히 구분할 수 있었다면 고대부터 지금까지 인간의 심리와 성격에 대한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결과에 대한 평판보다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면서 개인의 고유한 특수성을 인식하고 수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