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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비혼 여성이 임신을 하였고, 해당 남자친구와는 헤어진 상태로, 입양과 양육에 대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상담에 대하여 본인의 생각을 작성하시오
내용
사회복지사로서 윤리강령에서 중요한 것은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다. 자기결정권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미혼 여성, 심지어 젊은 비혼 여성에게도 출산과 육아가 결코 쉽지 않지만, 의뢰인이 양육을 결정하면 사회복지사가 사회복지서비스와 지원방안을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출산 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임신 기간보다 출산 후 경제적 부담이 커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지원을 상세히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생활비 지원이다. 이들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보호받을 수 있다.
두 번째는 육아에 기반한 지원이다. 미혼모는 시설입학규정에 따라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퇴원 후에도 한부모가족지원법상 가구총소득이 저소득층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저소득층의 `한부모 가정`은 우선 개별 보육 형태 중 하나인 `아이돌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저생계비가 130% 미만인 한부모가족(한모가족 포함)에 대한 보육시설 이용비 지원과 양육비 지원, 교육비 지원 등이다.
세 번째는 주택 지원이다. 모자가정은 `국민임대주택` 입주 우선권을 갖는다. 공공임대주택 입주 범위 내에서 저소득 미혼모를 포함한 모자 가정을 다음과 같이 직접 명시하고 있다.
영구임대주택, 다매입임대주택, 임대임대주택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미혼모들이 가장 현실적으로 선호하는 것은 임대보증금과 임대료가 저렴한 `전세임대주택`이다.
이러한 내용을 전달한 후에도 사회복지의 최소 안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