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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혼자 밥먹지 마라
저 자 : 키이스 페라지
출판사 : 랜덤하우스중앙
미국 펜실버이니아의 궁벽한 시골 출신인 키이스 페라지(Keith Ferrazzi)는 자신이 다보스 포럼에서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까지 선정될 수 있었던 힘은 주위 사람들이 베풀어준 관용과 배려 덕분이라는 그 과정을 밝혀 주고 있고, 사회는 다양한 변화를 요구하는 우리의 각박한 현실로 점점 개인주가 팽창되어 가는 것은 물론 생활 전반적으로 새로운 도구에 의하여 구속되는 것으로 글로벌 시대에 맞는 업무추진과 사회의 적응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교훈을 가져다 주고 있어 접근하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환경과 그들의 살아온 경험 등이 많이 있지만 그 사람들은 흔히 상상하듯 타고난 배경이나 학연, 지연으로 이루어진 관계라고 하기 보다는 자신의 일과 인생에 대한 열정 그리고 노력의 산물일 때가 많이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서로간의 인간관계가 한순간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일과 사람에 대한 애정과 성실함이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든다. 열정이 만남을 만들고 만남이 관계가 되고, 의미 있는 관계는 살아가는 기쁨이자 힘이 되기도 한다. 반면, 계산된 행동으로 환심을 사고 이용하고 필요하면 배반할 수 있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인간관계인 것처럼 처신하는 이들의 결과는 당연하다. 많은 책보다 한 사람과의 만남에서 더 큰 영향을 받기도 하고, 며칠씩 인터넷을 헤매기보다 단 한 시간의 만남에서 얻는 정보가 인생에 더 값질 때가 많음을 수없이 확인되기도 하였다.
공직사회는 물론 일반사회의 일각에서도 늘 ‘사람’에 연관하여 일을 하고 있고, `사람‘이 소중하기에 『따뜻한 카리스마』를 생활화 해왔던 나는 앞에 마치 ’현대판 따뜻한 카리스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과정을 역력히 나타내 주고 있다. 요즘 사…
공직사회는 물론 일반사회의 일각에서도 늘 ‘사람’에 연관하여 일을 하고 있고, `사람‘이 소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