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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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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파는 브랜드라니 자연스럽게 흥미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 이 행복을 팔고 싶다는 문구를 아주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이며 그 누구도 그에 대해서 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이 브랜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 솔직히 말해 부끄럽지만 고백하자면 행복이란 단어는 나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했다. 숨이 막힐 듯 신기하고 감동받지만, 행복감은 내 생일이야...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만 할 수 있는 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아주 작은 순간도 행복으로 정의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행복에 대한 나의 관점은 매우 매우 좁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많은 사람들을 생각했고, 내가 정말 읽고 싶은 친구들과 선배들에게 책을 선물할 수 있었다. 만약 여러분이 브랜드 메이커라면, 마케팅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니, 만약 여러분이 진심으로 일하고 싶다면, 저는 여러분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 다 잘하는 것 같던 롤리(박신후 분)를 보고 1장부터 2장까지 읽으면서 저자가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고, 3장부터 5장까지 좋은 팀워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리더를 보면서 브랜드가 진정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읽을까 말까 고민 중이라면 일에 성실하고 행복에 성실한 사람들이 모이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알 수 있는 책이라고 강력히 추천한다.
8년 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중소기업이 괜찮은 브랜드가 됐다. 오롤리데이는 우연히 TV에서 "오 해피데이"를 흥얼거리던 중 태어났다고 한다. 소비자들이 오롤리데이를 만나는 순간이 `오 해피데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오롤리데이`는 내가 누군가에게 행복을 줄 수 있…
8년 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중소기업이 괜찮은 브랜드가 됐다. 오롤리데이는 우연히 TV에서 "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