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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오후 4시 반
내용
하버드 새벽 4시 반을 읽고 하버드의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던 나로서는 그들의 치열한 삶이 눈에 들어온다. 삶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그들의 열정이 책을 읽고 싶은 내 혀를 설레게 했다. 그런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 책은 나를 약간 기울게 만들었다. 치열했던 새벽 4시 30분이 넘어서 오후 4시 30분에 또 다른 삶이 시작되는 것일까
다양성이 살아있는 오후 4시 30분 하버드는 어떤 모습일까 그들이 외모에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한 이 책은 퀘스트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읽을 수 있었다.
여자친구가 유학을 간다고 하자 미국의 명문대 중 한 곳에만 지원하게 해 보내주지 못하게 하고, 유학 전에 결혼하자는 다급한 제안을 했다. 사실 저는 이 부분이 제일 좋았다. 이대로 가면 드라마가 되겠지만 책 안에서는 하버드 이야기로 돌아갈 것이다. 개인적으로 타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내가 휴가를 내고 전업주부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이민가서 인터뷰를 하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했다.
오후 4시 30분은 오전 4시 30분과 다를 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하버드가 다양한 교육과정을 갖고 있더라도 그들의 강도는 유효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심지어 끔찍한 취미를 가진 것으로 묘사되곤 했다. 하지만, 더 많이 읽을수록, 나는 더 적은 에너지를 얻는다. 흔히 거론되는 하버드와 리더 양성 학교인 카네기 스쿨이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작가가 직접 겪은 이야기를 적었을 텐데, 사실 내가 만들어낸 이미지를 깨부수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형진의 책 `공부는 내 인생의 매너`처럼 치열했으면 좋겠다
저자는 서문에 다양성, 교실 밖 학습, 여유로움 등을 적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안에 치열함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나는 하버드의 오후 4시 30분이 나 자신을 격려하는 시…
저자는 서문에 다양성, 교실 밖 학습, 여유로움 등을 적을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