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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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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면 누구나 모두 다 같은 시간을 살아간다. 하루 24시간. 시간은 유일하게 우리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 중 하나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무척 많은 일을 하며 살고 또 어떤 사람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불평하며 하루를 그냥 허비하기도 한다. 이 책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에 나온 예시가 딱 바로 나인 것 같다. 조금만 쉬었다 해야지 하고 누워버리고 온 방에 불을 켜놓고 그대로 잠이 들어버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허무함과 짜증으로 나의 의지력에 대한 배신감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
사실 나는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이재은 아나운서에 대해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만나본 이재은 아나운서는 그야말로 인생을 열심히, 프로다운 인생을 사는 사람이었다. 매일 새벽 5시 라디오 생방송을 시작으로 여러 가지 빼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틈틈이 공부까지 하는,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사람. 그녀가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방법 중의 한 가지는 바로 새벽에 기상하는 것이었다. 일찍 일어나서 할 일을 준비해 두고, 알람은 딱 하나만 맞추고, 곧바로 이불을 정리하고, 감사 일기를 적어보며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한다고 한다. 사실 그녀가 빡빡한 일정을 지치지 않고 감당할 수 있는 비결 또 하나는 철저한 계획에 의한 시간 관리 덕분이다. 먼저 이루고 싶은 목표를 계획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매달…
사실 나는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이재은 아나운서에 대해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만나본 이재은 아나운서는 그야말로 인생을 열심히, 프로다운 인생을 사는 사람이었다. 매일 새벽 5시 라디오 생방송을 시작으로 여러 가지 빼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틈틈이 공부까지 하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