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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대로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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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후회하지 않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모두가 선택과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춰 사는 것은 꽤 피곤한 일이다.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말해도 살 수 없다. 사람마다 각자의 삶이 있고 그에 따라 변화하며 살아야 한다. 인간은 그러한 변화에 따라 스스로를 변화시켰기 때문에 오늘날에 도달한다. 늘 긴장의 연속이었고, 변할 수도 있는 지구에 대응해 준비하는 습관은 길들여져 있다. 다만 시대가 변하고 산업시대로 접어들면서 점차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며 물질만능주의로 변하기 때문에 모든 노력이 하찮게 여겨지며 신경 쓰지 않을 일에 대한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그래서 지금 그냥 해보는 것이다. 일단 시도를 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우리들은 선택할 수 있고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후회하지 않는 것이 행복해지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가 되는 에세이가 아니라 "일단 아무거나 하자"고 격려해줬다. 작가 자신이 직접 실천하며 배운 다양한 삶의 가치와 의미가 담겨 있어 이 책을 읽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저자는 사진을 전공했고 제대 직후 미국의 한 패션광고회사에 취직해 미국으로 건너가 사진작가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EDM 음악에 빠져 사진을 그만두고 클럽에서 DJ로 활동하며 세탁소를 운영하다가 31세에 집으로 돌아왔다. 한국에 와서 강남에서 라운지바를 운영한 뒤 4년간 …
이 책은 단순한 위로가 되는 에세이가 아니라 "일단 아무거나 하자"고 격려해줬다. 작가 자신이 직접 실천하며 배운 다양한 삶의 가치와 의미가 담겨 있어 이 책을 읽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