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피로사회
저자 :
한병철
⧠ 감상문
우리 사회는 `할 수 있다`와 같은 긍정적인 말로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처음이지만 열정적이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고무적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예로 들기도 하는데,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상태였지만 성공한 사람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달려 나간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를 규율 있는 삶보다 우리 자신을 더 규율 있게 만들고 나를 착취하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해야 하는지, 얼마나 힘들 수 있는지 모른 채 뛰어야 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내가 여유로워 남들보다 뒤처지고, 남들은 나보다 `난 할 수 있어` 같은 긍정적인 말에 동기부여가 되는 건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처음이지만 열정적이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고무적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예로 들기도 하는데,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상태였지만 성공한 사람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달려 나간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를 규율 있는 삶보다 우리 자신을 더 규율 있게 만들고 나를 착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해야 하는지, 얼마나 힘들 수 있는지 모른 채 뛰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남보다 …
우리 사회는 `할 수 있다`와 같은 긍정적인 말로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처음이지만 열정적이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고무적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예로 들기도 하는데,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상태였지만 성공한 사람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달려 나간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를 규율 있는 삶보다 우리 자신을 더 규율 있게 만들고 나를 착취하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