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저자 :
스티븐 C. 런딘|존 크리스텐슨|해리 폴
⧠ 감상문
이 책은 우리가 조직 사회에서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조직사회를 보면 지루하고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아서 시계를 보거나 지루한 컴퓨터 모니터를 보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침체된 분위기를 되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그것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만의 장소를 만들고 스스로 놀이와 축하할 만한 것들을 만들어 조직의 역동적인 흐름을 갖는 것이 지금처럼 변화하고 있는 사회를 보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이 책은 여실히 보여준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렴풋이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잠자고 있는 큰 물고기를 깨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일하는 것을 활력과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자`는 외침을 넘어 우리 삶에 희망과 활력이 넘치도록 도전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감동적인 느낌이 있는데, 그것을 해보려고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드는 코너가 있다. 하지만 책만큼 좋은 책이다. 적어도 미국인이 아닌 한국인 독자들에게는 그렇다. 감히 말하건대, 우리 한국인들은 이런 책을 읽으면 감동적인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일과 관련된 책을 읽고 새로운 지식이나 현란한 통찰력을 갖게 되었다기보다는 감동을 받았다는 말이 다소 아이러니하게 들리지만 사실이다. 그것이 이 책이 우리에게도…
`일하는 것을 활력과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만들자`는 외침을 넘어 우리 삶에 희망과 활력이 넘치도록 도전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감동적인 느낌이 있는데, 그것을 해보려고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드는 코너가 있다. 하지만 책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