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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원칙 제시 리버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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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은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불린다. 주식은 뛰어난 경영자가 운영하는 기업의 의사결정에 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는 민주주의의 좋은 제도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좋은 투자 수단으로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주식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주식이 그렇게 취급되지 않는다. 주식투자에 대한 건전한 철학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이 단독 트레이더였고, 성공 사례도 주식 단독 트레이딩에 집중됐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에는 고수들이 정말 많다. 워런 버핏, 존 템플턴, 피터 린치 등 많은 거장들이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투자 철학을 정립하고 주식에 투자한다. 이들은 단기 투자에 집중하지 않고 장기 가치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월스트리트에 전설로 불린 최초의 남자가 있었다. 제시 리버모어예요 1929년에는 대공황의 폭락에도 불구하고 1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30세 때 리버모어에 공매도 중단을 요청할 정도로 금융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인 J.P. 모건은 주식시장에서 큰 손이었다.
제시 리버모어는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주린이었기 때문에 잘 알지 못했다. 리버모어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특히 주식으로 밑바닥부터 위아래까지 경험한 인물이다. 그는 엄청난 능력에도 불구하고 일생 동안 단 한 권의 책을 썼다. 그 책은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의 원리이다. 최근 국내에서 출간된 주식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기술적 분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나 제시 리버모어는 기술적 분석보다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