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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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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포고로 시작된 현대전과 달리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 대전 초기에는 수많은 가짜 뉴스와 애매한 루머들이 떠돌았다. 우리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새로운 바이러스의 놀라운 전염력, 무증상, 그리고 무수한 변종 감염자들의 음흉한 속임수를 몰랐기 때문이다. 2xxx년 말 중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있었는데, 한국이 앓았던 사스, 메르스 등 코로나 바이러스 계열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불과 몇 달 만에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감염증으로 사망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불행히도 코로나-19와 싸운 지 2년이 넘도록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원인과 영향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물론 현재 대유행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만성 질환이나 전염병처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진행, 치료, 후유증이 명확하게 확립되지 않았다. 그러나 장기간에 걸친 대유행에 지친 사람들은 감염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이 책의 저자인 산제이 굽타 박사도 그들 중 한 명이다. 코로나-19 전쟁 발발 이후 최전선에서 싸워온 의사이자 언론인으로서 자유로운 삶과 사회적 관계를 하루빨리 회복하고 싶다는 모두의 바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대중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정보와 실질적인 조언을 모두 담고 있다.
대유행병이 코앞에 다가왔기 때문에, 대유행병 방어를 먼저 개발해야 할 때이다. 코로나-19 백신과 치료 약물의 개발로 전염병의 주기적인 유행이나 후유증에 대한 신중한 언급이 대두되고 있다. 물론, 코로나-19는 여전히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사랑하고 사회를 묶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하지만 일상을 중단하고 영원히 고립…
대유행병이 코앞에 다가왔기 때문에, 대유행병 방어를 먼저 개발해야 할 때이다. 코로나-19 백신과 치료 약물의 개발로 전염병…
O :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여서 건강 상태를 ‘최적화(Optimize)’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