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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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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 19 이후 세계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일종의 코로나 19 현상 이후 각계각층의 변화를 예측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의 삶은 많이 변하고 있다. 코로나 19가 끝나도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까 2년 전만 해도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얘기가 많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미래가 더 당겨지는 것 같다는 우려도 나온다. 물론 그 중 하나였던 공유경제가 타격을 입었지만 IT산업은 전반적으로 날개를 달았다. 그리고 기초 산업 또한 주목을 받았다. 언제 어디서나 의류, 음식, 술과 관련된 산업이 필요하고, 우리가 간과했던 많은 유무형 자원들도 이번 코로나19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다만 이번 사건으로 이전까지 사회발전의 근간이 됐던 혁신과 자유분방함이 위축되고 사회발전의 속도가 더뎌질지 작은 우려가 있다. 코로나19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진행형이다. 다만 이를 먼저 극복하는 국가, 단체, 개인이 많이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각자가 이 상황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것이다.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우리는 위기, 불안,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고 있다. 우리의 삶은 직업에서 교육, 의료, 공급망에서 일과 지출로 바뀌고 있다. 위기관리가 쉽지 않고 세계가 영향을 미치고 있어 미래를 내다보기 어렵다. 제이슨 샹커는 우리가 오랫동안 미래학자로서 연구해 온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에 살아본 적이 없는 낯선 풍경을 보여준다. 그 안에서 기회를 찾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이 책은 산업,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장단기 예측을 …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우리는 위기, 불안,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고 있다. 우리의 삶은 직업에서 교육, 의료, 공급망에서 일과 지출로 바뀌고 있다. 위기관리가 쉽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