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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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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한국사’는 최태성 작가가 쓴 우리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한국 역사서이다. 작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수능 공부를 위해 국사를 공부했지만, 정작 시험 성적만 잘 나왔을 뿐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이후 대학교 때 다시 만난 국사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역사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20대 후반까지 이어진 독학 끝에 30대 초반에 EBS 강사로서 활동하게 되었고, 현재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저자는 많은 독자들이 학창시절 배운 내용만을 기억하기 때문에 잘못된 역사 인식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지식이라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초적인 역사 상식을 다루고 있다. 조선시대 왕 계보에서부터 일제강점기 시대 독립운동가와 친일파 구별법,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 및 인물 소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최소한의 한국사’는 최태성 작가가 쓴 우리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한국 역사서이다. 작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수능 공부를 위해 국사를 공부했지만, 정작 시험 성적만 잘 나왔을 뿐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이후 대학교 때 다시 만난 국사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역사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20대 후반까지 이어진 독학 끝에 30대 초반에 EBS 강사로서 활동하게 되었고,…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쳐온 최태성 작가도 한국사에 관심이 많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좌절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고 말한다. 그들을 돕기 위해서는 한국사에 대한 소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 `최소한의 한국사`를 출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