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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아, 가슴뛰는 일을 찾아라
134센티미터의 국제사회복지사 김해영의 희망 멘토링! 책표지를 바라보면 환하게 웃고있는 여성이 있다. 돈, 배경 없이도 스무살 살 인생은 아름답다! 결점도 당당하게!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인생의 장애물을 뛰어넘어라
지인의 북카페에서 추천하는 책으로 내용을 읽어 내려가다 소장하며 읽고 싶으며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학()취()개()진()” 배움으로써 어려움을 이기고, 배움으로써 꿈을 찾고, 배움으로써 비전을 세우며, 배움으로써 삶을 나눈다.는 내용으로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내가 태어났을 때 어른들은 첫아이가 여자라고 기분 나빠했다. 술에 취한 아버지는 그 갓난아기를 벽으로 밀쳐버렸고 어머니는 정신질환을 앓았고 이후 아버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나는 척추장애인이 되었고 집안의 불행한 일을 모두 책임졌다. 어머니 대신 어린동생 4명을 키웠다. 초등학교를 마친 뒤 한의원에 월급 3만원을 받으면서 식모일을 시작했다. 하얀 교복을 입고 중학교를 등교하는 친구들을 보면서“저 학생들은 무엇을 배울까”“나는 어떻게 될까”생각하며 하루를 보냈다. 까까머리 학생들을 바라보는 일은 내 미래가 그 애들의 교복 색깔만큼“까맣다.”는 생각으로 끝났다. 캄캄한 앞날을 헤쳐 나가려면 공부해야 한다. 두 번째 월급을 탔을 때 서점으로 달려가 중학생 친구들이 보는 책을 샀다. 하지만 공부…
내가 태어났을 때 어른들은 첫아이가 여자라고 기분 나빠했다. 술에 취한 아버지는 그 갓난아기를 벽으로 밀쳐버렸고 어머니는 정신질환을 앓았고 이후 아버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나는 척추장애인이 되었고 집안의 불행한 일을 모두 책임졌다. 어머니 대신 어린동생 4명을 키웠다. 초등학교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