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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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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는 일론 머스크 등이 설립한 연구소 기업 OpenAI가 개발한 대규모 텍스트 데이터 세트를 학습하는 머신러닝 모델로 GPT는 Generative Pre-Learning Transformers의 약자다. 한국어로도 대화가 가능하지만 영어회화와 긴 답변이 더 좋아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고 책으로 번역할 수 있다. 김대식 교수는 챗 GPT에서 학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키백과의 대화형 버전(모든 주제에 답할 수 있지만 인간의 유머나 특성, 반복적인 스타일의 인공지능)을 통해 의미 있는 질문(정의, 행복, 감정, 죽음, 신, 지구적 위험, 인류의 미래 등)을 던지며 대화를 주도한다. 김대식 교수님과 챗 GPT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버전의 챗 GPT도 대화 형식으로 정보를 유용하게 처리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데, 이 책은 대화형 AI가 스마트폰처럼 대세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바둑으로 이긴 것처럼 챗GPT가 정보검색을 대체하는 모양새다. 앞으로 과제를 하거나 정보를 검색하거나 교양서적을 작성할 때 챗GPT과 같은 대화형 AI가 활발히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책에서도 챗GPT을 활용한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지금은 바야흐로 챗 GPT 시대라고 할 수 있다. OpenAI가 개발한 `챗 GPT`가 아니더라도 여러 곳에서 탄생할 생성 인공지능이 진입해 산업계는 물론 개인의 삶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관련 서적도 쏟아지고 …
현재 버전의 챗 GPT도 대화 형식으로 정보를 유용하게 처리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데, 이 책은 대화형 AI가 스마트폰처럼 대세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바둑으로 이긴 것처럼 챗GPT가 정보검색을 대체하는 모양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