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저자인 송정림은 교사생활을 하다가 전업작가로 전업하여 소설과 드라마 등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군생할 할 때 “좋은생각” 이라는 사람들의 에세이를 담은 책이 있었는데 사람사는 이야기에 코끝이 찡긋 했던 기억이 난다.
책에서는 개인들의 고독사와 가족의 해체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사회적 차원에서 제시하고 있다. 사람들은 더 이상의 개인화가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더불어 사는 사회, 이웃 간의 공동체, 따뜻한 마음에 눈을 돌리고 있다. 오랜 시간 TV와 라디오 방송작가로 글을 써 온 송정림 작가는 세상이 삭막해졌다고 사람들이 말하지만 사실 둘러보면 착한 사람들도 많다고 전한다.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도 있고,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 인터넷이나 신문, TV프로그램에서 접한 따뜻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아,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과 용기를 전해준다. 저자는 “자기 일을 즐겁게 하는 사람, 다가온 인연을 소중히 하는 사람, 한계를 뛰어 넘어 도전하는 사람, 나보다 불행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사람, 타인에게 마음을 다해 친절을 베푸는 사람 등의 이야기를 전하며, 그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에게 축복이었다”고 말한다. 생사의 기로를 헤매는 한 소년이 …
책에서는 개인들의 고독사와 가족의 해체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사회적 차원에서 제시하고 있다. 사람들은 더 이상의 개인화가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더불어 사는 사회, 이웃 간의 공동체, 따뜻한 마음에 눈을 돌리고 있다. 오랜 시간 TV와 라디오 방송작가로 글을 써 온 송정림 작가는 세상이 삭막해졌다고 사람들이 말하지만 사실 둘러보면 착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