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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보노보 등 인간과 매우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영장류를 무려 40년간 연구한 베테랑 영장류학자다. 저자는 과학자로서 사이비과학이나 편견에 의존하지 않고 명확한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고 영장류에 대한 비과학적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줘 생물학이나 진화 등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더 갖게 됐다. 사이비 과학이 아니라 정말 생물학적이거나 과학적인 다양한 연구들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을 수 있다. 지금 대중들에게 알려진 많은 것들이 당연하게 인식되고 있고,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있으며, 사실로 알려진 것들조차도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과학적 사실을 알게 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오해하고 있는 잘못된 고정관념의 오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이 책은 과학자에게 한 여성의 삶을 강요당할 뻔하다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이야기부터 인형과 장난감 기차가 보급되던 3세 연령대의 어린 소년 소녀들의 반응까지 오랜 세월…
저자는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보노보 등 인간과 매우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영장류를 무려 40년간 연구한 베테랑 영장류학자다. 저자는 과학자로서 사이비과학이나 편견에 의존하지 않고 명확한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고 영장류에 대한 비과학적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줘 생물학이나 진화 등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더 갖게 됐다. 사이비 과학이 아니라 정말 생물학적이거나 과학적인 다양한 연구들을 확인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