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저자 : 한비야
⧠ 감상문
이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한비야가 세계긴급구호단 단장으로 5년간 활동한 경력에 대한 보고서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네팔,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북한 등 긴급구호가 필요한 나라들을 돕고 봉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이 문제에 대한 작가의 인식은 `내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이다. 글쓴이는 응급구호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것을 계속하는 이유는 그것이 그의 심장을 뛰게 하는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하는 것은 단지 과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정말 하고 싶은 일이기 때문에 도전을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고 여러분의 피가 끓게 하는 것입니다. 작가는 현장에서 죽고 고통받는 아이들을 돌보고 보살펴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의 주장은 "전 세계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함께 돕고 구하자"는 것이다. 책에서 아프가니스탄의 한 소녀는 먹을 것이 없어 땅에서 풀을 먹지만, 그 풀은 눈을 멀게 하고 신장 기능을 악화시키는 독초다. 게다가 내전으로 인해 탈레반 정권 때문에 여성들이 공부를 할 수 없고, 집에만 있고, 부르카를 사용해야 하는 등 너무 많은 제약이 있었다. 인도네시아에는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난민들이 많았다. 모든 사람은 살 권리와 그것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그저 둘러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분과 능력에 맞는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신만의 방법으로 도와…
이 책에서 저자의 주장은 "전 세계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함께 돕고 구하자"는 것이다. 책에서 아프가니스탄의 한 소녀는 먹을 것이 없어 땅에서 풀을 먹지만, 그 풀은 눈을 멀게 하고 신장 기능을 악화시키는 독초다. 게다가 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