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출판사: 갈매나무
작가: 샘 혼
옮긴이: 이상원
FBI행동심리학에 이어 요즘 인간의 행동, 관계에 대해 관심이 기운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책의 출간일을 보니 내가 입사하기전에 출간된 책이어 잠시 고민했었다.(나는유행을 추종하는 속물인가) ...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 만나고 대화한다. 일상적으로 혹은 업무적으로 하는 대화는 각기 다른 두 사람이 언어로써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소통은 내 생각을 바르게 전하는 것에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을 다하지 못하면 불쾌한 감정을 느끼거나 그 대상자를 피하게 된다. 실제로 나의 군시절 혹은 직장에서 느끼는 점 이다. 어떤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매우 불편함을 느끼고 다른 누구와는 정말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건 대화법의 차이에 있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 대화, 심한 표현과 욕설이 섞인 대화는 심기를 자극하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끊고 싶게 만든다. 그러나 상대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상대의 기분에 따라 대화의 수위조절을 하는 이와는 정말 편하고 자주 대화하고 싶어 진다. 이처럼 대화법은 타인과의 소통을 여는 기본 도구이자 가장 중요한 기술이며 자신에게 유리하…
FBI행동심리학에 이어 요즘 인간의 행동, 관계에 대해 관심이 기운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책의 출간일을 보니 내가 입사하기전에 출간된 책이어 잠시 고민했었다.(나는유행을 추종하는 속물인가) ...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 만나고 대화한다. 일상적으로 혹은 업무적으로 하는 대화는 각기 다른 두 사람이 언어로써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소통은 내 생각을 바르게 전하는 것에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