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
짐 콜린스
⧠ 감상문
좋은 것과 위대한 것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주변에 좋은 회사들이 정말 많다. 실적이 좋은 기업은 모두 좋은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불리게 된다면 그냥 좋은 회사와는 다른 뭔가 더 특별한 게 있지 않을까 작가가 찾고 싶었던 것은 바로 이 "특별한 것"이 아니었을까 극도로 까다로운 조건을 통해 일회성보다는 꾸준한 실적을 달성하는 기업, 조직 자체가 타 기업과는 크게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 계속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의 종류, 규모가 아니라, 성공의 원인과 그 영향을 찾아내는 그들로 가득 찬 기업의 종류. 이 작품의 방대함과 세밀함은 독자들에게 놀라움을 준다. 이른바 컨설턴트가 나열한 `말의 공감`이 아닌 가장 명백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런 결과들은 믿을 만한 힘이 있다. 그가 말하는 위대한 사업의 특징은... 그것은 무엇일까 몇 가지 키워드로 표현된 대기업의 특징은 단순한 단어 조합이 아닌 일종의 메커니즘으로 볼 수 있다. 시작은 리더이다. 이 책에서는 매우 특별한 리더로부터, 훌륭한 회사가 그 시작을 보여준다. 그리고 역시 사람. 세상의 모든 조직은 결국 사람이다. 하지만, 사람뿐만 아니라 "적합한" 사람들이 그 조직의 기반이다. 올바른 사람을 올바른 장소에 두면 무엇이든 저절로 굴러갑니다. 우리는 조직의 리더와 구성원을 통해 틀을 잡고 이제 주위를 둘러본다.
현 상황을 직시하고 두려움 없이 나아가기 위해 (스톡데일 패러독스) 이때 가져야 할 비전은 `고슴도치 개념`으로 단순하고 명확해야 한다. 그래야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하나의 시각으로 명확한 비전을 갖고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다. 이 프로세스에서 조직은 어떻게 제어할…
현 상황을 직시하고 두려움 없이 나아가기 위해 (스톡데일 패러독스) 이때 가져야 할 비전은 `고슴도치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