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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저자 : 우노 다카시
옮김 : 김문정
장사...
장사의 정의는 ‘이익을 얻으려고 물건을 사고파는 일’이다.
그럼 사업은 무엇일까 ‘일정한 목적과 계획 밑에서 경영하는 경제 활동’으로 정의된다. 비슷한 말로 장사와 상업이 있다.
혹자는 사업와 장사의 차이는 미래에 대한 명확한 계획과 목표의 유무라고 표현하고, 혹자는 명분의 유무로 장사는 실리가 주된 목적이라면 사업은 실리와 더불어 명분까지도 함께해야한다고 한다.
우노 다카시가 접근한 장사는 명확한 개인적인 철학을 토대로 한 목표와 이를 위한 약간의 계획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명분이라고는 자신의 가게를 찾는 고객이 행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행복과 감동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노 다카시는
“장사 안되는 가게는 있을 수 없다.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열어라.
요리를 못해도 인기 메뉴는 만들 수 있다.
손님을 기쁘게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팔자’고 생각하면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장사 안되는 가게란 자신이 진정한 주인이며 가게에 한번 오는 손님을 뜨네기 손님이 아닌 다시 찾아올 고객으로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고객이 행복하고 감동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고 주변 가게와 차이를 둔다면 장사가 안될 이유가 없다고 하고 있다.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열어라’라고 말하고 있지만, 우노 다카시는 인적이 많고 적은 것이 아닌 단골손님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가 핵심인 것 같다. 인적이 드물다는 것이 지리적 차별화를 둘 수 있을 것이다. 지리적 차별화에서 깊고 즐거운 인상을 주었다면 한번 찾아온 손님은 단골손님이 될 것이면 주변사람도 함께 찾아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에 장점이 될 수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
‘요리를 못해도 인기 메뉴는 만들 수 있다’라는 것은 식당하면 첫 번째 떠오르는 것은 먹는 것이고 그것도 맛있게 먹는…
‘요리를 못해도 인기 메뉴는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