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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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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지 않고 적당히 위로할 줄 아는 사람들이 타인에게도 관대함을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강해 보이지 않으면 언제든 타인으로부터 상처를 받을까 노심초사하는 내 모습을 보며 나는 이 책에 적혀 있는 ‘오늘만큼은 강한척 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말이 굉장히 와닿았다. 그래서인지 무엇인가에 홀린 듯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현대인들은 알 수 없는 불안과 두려움에 휩쌓여 살아간다. 일을 하고 있지만 과연 내가 잘 살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생각과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나 역시 그렇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타인에게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 사회적으로 짜여진 치열한 경쟁 시장에 내던져진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하루라도 허투루 살면 당장이라도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조바심이 들 때도 있고 그렇다. 이 책의 저자인 정영욱 작가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할 것이다>라는 책을 통해서 독자들의 오랜 지친 마음들에 대한 응원과 위로를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저자가 굉장히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고 책에 수록되어 있는 다정한 말들로 인하여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저자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책을 읽는 동안 나는 그 책 속안에 저자가 마련해놓은 작은 방에 들어가 치유를 받고 하루동안 고생은 몸과 마음에 대한 위로를 받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 내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도록 만드는데,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사랑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나를 편…
저자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는 책을 읽는 동안 나는 그 책 속안에 저자가 마련해놓은 작은 방에 들어가 치유를 받고 하루동안 고생은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