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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을 위한 결정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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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하고, 그 선택이 결국 삶을 만들기 때문에 우리들 대부분은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인간은 완벽해지고 싶지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선택을 한다. 이 책은 좋은 선택을 하고 싶지만 후회스러운 선택을 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유럽 경영대학원의 필립 마이스너 교수가 매우 간단하고 실용적인 지침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최종 단계가 만들어질 때까지 총 7단계로 나눠 단계별로 최적의 방법을 통해 부정적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이번 지침의 핵심이다. 이런 과정들을 꼼꼼히 거치고 내린 결정이 적어도 예전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든 직장에서든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여 선택을 강요 받는다. 하지만 종종 잘못된 결정을 내린 것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후회가 반복되면 결정을 내리기가 두렵고, 괜히 자신의 처지와 불운을 탓하게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불안한 마음으로 선택을 미룬다고 해서 걱정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선택을 잘못해 뒤늦게 땅을 친 것을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면 우선 결정 방법이 맞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작가 필립 마이스너는 틀에 박힌 방식으로 결정하거나 감정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심지어 `당신이 그렇게 결정한다면, 당신의 미래는 불행하다`고 단언한다. 다행히도 해결책이 있다. 좋은 결정을 내리는 사람의 결단력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마이스너에 따르면 선택하는 능력, 즉 결단력은 훈련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오랜 기간 집중 연구 끝에 마침내 무의식과 감정을 바탕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고 열린 마음을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마이스너의 첫 번째 책이자 베스트셀러인 책을 통해 후회가 남지 않는 선택을 할 수 있는 `결정의 7단계 과정`을 매우 쉽고 명확하게 안내한다.
첫 번째 단계는 스스로에게 문제의 …
첫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