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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
본문
우리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지만 삶에 있어서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과 같은 삶을 대하는 태도는 언제나 서툴기만 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서툰 인간관계 속에서 본의 아니게 상처를 받기도 주기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내 의도와는 다르게 이런 어긋나는 관계를 보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삶을 살아갈 의욕이 저하되는 기분을 느끼기도 한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고 보듬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 <있는 그대로 살아도 괜찮아>는 내게 정말 큰 도움이 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따뜻한 위로가 되어줌과 동시에 때로는 인간관계 속에서 아닌 것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 쉬고 싶을 때 애쓰지 말고 편하게 쉬라고 따뜻한 말을 건네기도 하고 그저 말없이 묵묵히 내 고민을 들어주는 우직한 친구같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
자존감과 사랑에 대한 에세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거나 지금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위로받으며 앞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특히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고 사랑할 때 인간관계는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들며, 이러한 관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조언이 위로가 된다. 마음을 정리하기 좋은 책인데, 자존감 에세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했고 개인적으로도 힐링이 느껴졌다.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그만두고 도망가고 싶었을 때 만났던 책이다. 이 책은 프롤로그의 공감으로 시작한다. 사소한 일…
자존감과 사랑에 대한 에세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거나 지금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위로받으며 앞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특히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고 사랑할 때 인간관계는 누구에게나 어…
사람은 엘리베이터와 같다. 감정에 따라 수도 없이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하며 함부로 기대다간 떨어지고 만다. p.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