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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놀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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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 이외에도 매슬로우가 말했던 인간의 5단계의 욕구 중 상위 욕구인 ‘자아실현의 욕구’를 실현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수단이기도 하다. 우리는 일생 동안 적어도 8만 시간 동안 일한다. 하루하루 견디기엔 너무 긴 시간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물론 저녁이 있는 삶인 `워라밸`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좋다. 다만 작품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더 재미있게 일하고 놀고 싶다면 `일놀놀일`을 추천하는데, `일놀놀일`은 김규림이승희 작가가 작품을 하면서 느꼈던 유쾌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의한 작업 방식이다. `일하는 것처럼 놀고 일하는 것`의 줄임말로 일과 일상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일의 재미와 삶의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들은 처음부터 "일놀놀일"의 비밀을 알지 못했다. 마케터가 되어 일을 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일상에서 얻은 영감이 일로 이어졌고, 성과로 이어지면서 `일과 놀이`의 순간을 경험하게 됐다. 저자는 이를 "에너지가 소비되면서 동시에 채워지는 느낌"이라고 설명한다.
우리는 일과 삶의 경계가 희미해진 시대에 살고 있다. 일은 삶의 영역에 있고, 인생은 일의 영역에 있다. 그래서 직장에서 에너지가 넘치려면 일상을 즐겨야 하고, 퇴근 후에도 편안함을 느끼려면 직장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 노는 동안 여러분이 마주치는 "아무것도 아닌" 영감은 여러분의 일에 도움이 된다. 경기를 잘하면 일을 잘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은 잘하기 위한 방법이나 매뉴얼, 또는 목표나 성공을 달성하기 …
우리는 일과 삶의 경계가 희미해진 시대에 살고 있다. 일은 삶의 영역에 있고, 인생은 일의 영역에 있다. 그래서 직장에서 에너지가 넘치려면 일상을 즐겨야 하고, 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