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인피니트 게임
지은이 : 사이먼 시넥
<책을 읽은 소감>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개념이 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로 불리며 우선순위를 통한 효과적인 시간 관리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보통 중요성과 시급성을 가지고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는 방법이다. 중요하지만 급한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만 급한 일 순으로 해야 할 일을 중시하는 것이다. 당연히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은 직접 업무에서 제외된다. 이 개념이 떠오른 이유는 이 책에서 중요한 두 개념인 `무한게임식 사고`와 `제한게임식 사고`가 비슷한 가치 기준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이 무한게임인 만큼 저자는 당연히 무한게임식 사고와 실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지만 그렇다고 무한게임식 사고가 만능인 것은 아니다. 유한한 게임 요소와 무한한 게임 요소가 세상에 공존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고방식을 모두가 혜택을 받고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무한게임식 사고`로 정의하며, 개인과 기업, 사회에 이런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들어 무한게임 사고와 유한게임 사고의…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개념이 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로 불리며 우선순위를 통한 효과적인 시간 관리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보통 중요성과 시급성을 가지고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는 방법이다. 중요하지만 급한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만 급한 일 순으로 해야 할 일을 중시하는 것이다. 당연히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은 직접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