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인정받는 팀장은 분명 따로 있다
저 자 : 김경준
출판사 : 원앤원북스
우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근무하게 된다. 이 때는 이런 분과 저 때는 저런 분과 함께 근무를 하게 되기도 한다. 좋은 상사나 동료를 만나면 재미있고 신나게 일을 할 수 있고, 성격이나 일하는 스타일이 맞지 않는 상사나 동료와 함께 근무하면 좀 짜증나는 일이 많이 발생하기도 한다. 나는 참으로 복도 많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는 것 같다.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항상 좋은 분들하고만 근무를 했다. 상사분들은 물론이고 동료분들 모두 좋은 분들만 만났다. 주위에서는 가끔은 상하간 또는 동료간에 작은 트러블이 생겨 고민하시는 분들도 보았다. 물론 곧바로 다들 슬기롭게 헤쳐나갔지만...... 나는 항상 좋은 분들만 만났으니 홍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 책은 조직사회에서 의사결정의 최초 단계인 팀을 이끌어가는 팀장의 역할에 대하여 쓴 책이다. 프롤로그 부분에서 저자는 “수많은 팀장들의 명함에 박힌 직함은 같을지라도 이들의 역할과 평가는 모두 다르다. 실적은 좋지만 리더십이 부족한 팀장, 실적은 나쁘지만 부하 직원들이 좋아하는 팀장, 아이디어는 많은데 추진력이 부족한 팀장 등 역할과 입장에 따른 차이는 개개인의 얼굴 생김생김만큼이나 다양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팀장급 인력이 부실한 회사는 현재도 문제지만 미래가 더욱 암울하기에, 경영진은 역량있는 팀장을 구별하고 키워내는 일에 큰 관심을 기울인다."라고 주장한다.
우리도 그간 근무하면서 성격이나 취향이 다른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근무하기도 하였다. 때로는 호흡이 잘 맞아 일이 잘 추진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약간의 갈등이 표출되어 잠시 지연되기도 하는 경험을 많이 하였을 것이다. 이럴 때 팀장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어…
우리도 그간 근무하면서 성격이나 취향이 다른 많은 사람들과 함께 근무하기도 하였다. 때로는 호흡이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