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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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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주장하는 것은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물들은 유전자가 만들어낸 기계라는 것이다. 성공한 시카고 갱들처럼 우리의 유전자는 때로는 치열한 세상에서 수백만년 동안 살아남았다. 이 사실로부터, 우리는 우리의 유전자가 특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기대할 수 있다. 지금부터 우리가 논의하고자 하는 것은 성공적인 유전자를 위해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특성은 `무정한 이기심`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유전자의 이기심은 보통 개인의 행동에서 이기심의 원인이다. 이 책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나 유전자가 만들어낸 `생존 기계`이며 유전자를 미래 세대에 맡기 위해 `이기적` 행동을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확장하는 개념, 밈(문화상속) 이론, 후속작 `확장 표현형`의 선구적 개념도 확인할 수 있다. 인간 유전자 지도 연구로 각종 질병을 정복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유전자의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커진 지금, 무엇이 인간 본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도킨스는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라고 선언한다. 인간은 "사전 프로그램된 대로 먹고, 살고, 유전자를 사랑하면서 그들의 유전자를 미래 세대에게 전달할 책임이 있다". 이러한 주장들은 생물학계와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이 책은 40년 동안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 속에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젊은이들에게 필독서 과학고전이 되었다. 이 책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나 유전자가 만들어낸 `생존 기계`이며 유전자를 미래 세대에 맡기 위해 `이기적`…
이 책에서 도킨스는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라고 선언한다. 인간은 "사전 프로그램된 대로 먹고, 살고, 유전자를 사랑하면서 그들의 유전자를 미래 세대에게 전달할 책임이 있다". 이러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