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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신기한 IT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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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근에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다. 책을 고를 때 공부에 대한 미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창시절 대충 알고 있던 대상에 대한 책이 나오면 잘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수학, 우주, 화학 같은 책을 읽는다. 최근 들어 많이 들었지만 잘 모르는 비즈니스, 경제, 심리 등을 살펴봤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A는 B다`라고 말할 때 이 문장을 외웠는데, A가 B가 되는 과정을 보니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다. 그러고 보니 학생 시절 교과서에 A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을 텐데 본 적이 없는 것 같고, 지금도 여러 매체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찾고 싶지 않아 시간이 지나도 남는 게 없는 것 같다. 결론은 내가 무언가를 제대로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본능적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에게 질문하지 않는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책을 읽어야 기본을 제대로 알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놀라운 IT는 처음 본다`는 책을 골랐는데, 이 책에 나오는 비트코인, NFT, 클라우드 등은 요즘 많이 듣는 단어인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다.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보니 설명하기도 쉽고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들이 조금 윤곽이 잡히는 것 같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내용이 있지만 내가 흥미롭게 느낀 점을 중심으로 몇 가지 예를 소개하고자 한다.
1. 클라우드 서비스
내가 생각한 첫 번째 클라우드는 컴퓨터의 용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상 공간에 파일을 저장하는 것이었다. NAVER에서 My Box로 바뀌어서 많이 썼어요. 하지만 클라우드의 더 큰 개념은 별도의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사용자가 언제든지 필요로 하는 컴퓨터의 기능을 빌리는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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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oogle AdSense 및 사이트 검색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