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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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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헤르만 지몬 교수와 한국인 유필화 교수가 공동으로 쓴 책이다. 책에는 국내 기업은 물론 외국 기업의 사례까지 담겨 있어 다른 경영서적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수익을 내는 방법과 비용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책들이 꽤 있지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수익의 개념을 명시적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한다는 측면에서 회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만난다는 점에서 분명 가치가 있다. 사회로부터 칭찬을 많이 받지만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 때로는 사회의 비판을 받을 수 있는 꾸준한 수익을 내는 기업, 어느 기업이 가치가 있을까. 사회적으로 칭찬을 많이 받는 정도의 모호함은 차치하고라도 수익형 기업은 적어도 대내외적으로 안정적인 원가처리 체계를 갖추고 소비자에게 자신이 선택한 제품을 제공하게 된다. 사회적 칭찬의 정도는 불분명하지만 기업이 꾸준히 수익을 낸다는 이유만으로 사회공헌이 크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의미를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기업뿐 아니라 수입과 지출이 있는 모든 단체들에게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수익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너무나도 소중한 책이고, 의미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매니저들은 매출이 손만큼 명확해도 이익과 이익에 대해 두세 번 생각한다. 왜 매출과 업계 순위에 대해 자랑스럽게 말하면서 낮은 수익률을 애써 외면하는가 "우리 회사의 최우선 과제는 이윤 극대화입니다"라고 선뜻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혜택`이라는 단어의 불편한 뉘앙스 때문인가 현실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간과되는 경영원칙은 `이익`이다. 이윤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공과 생존을 보…
대부분의 매니저들은 매출이 손만큼 명확해도 이익과 이익에 대해 두세 번 생각한다. 왜 매출과 업계 순위에 대해 자랑스럽게 말하면서 낮은 수익률을 애써 외면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