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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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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우울한 마음도 습관이라고 말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심리상담사인 저자의 책을 통해 내면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심리상담사 겸 문화심리학자로 현재 한양대 일반의학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겸 연수이사, 힐링캠퍼스 대표 등이다.
이 책의 첫 부분에서 나는 내 안에 어떤 우울한 감정이 있는지 들여다본다. 예를 들어, 분노, 무기력, 열등감, 외로움, 그리고 불안과 같은 감정들. 2부에서는 이러한 부정적인 사고를 벗어나 뇌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사고 오류를 극복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전환하는 방법을 연습할 것이다. 1부에서는 내 안의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나도 모르게 여러 번 눈물이 쏟아졌다. 저자는 외부 환경보다는 내면을 들여다보고 소통할 수 없기 때문에 `외로움`의 감정이 감정이라고 말한다.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을 때는 연애하고 결혼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그것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20대를 돌아보면 나 역시 외롭지 않기 위한 관계였던 것 같다. 작가는 연애를 잘 승화시켜 고독을 즐길 수 있을 때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을 하고, 그런 고독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을 만나자고 말한다. 또한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책…
저자도 과거 외로움이나 두려움, 불안감을 느꼈지만 오랜 시간의 노력과 노력 끝에 자신만의 습관을 형성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녀의 진심 어린 경험과 따뜻한 말이 나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 같았어. 또한 "같은 환경에 있어도 다르게 느껴지면 행복하다"는 말도 있다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좋은 습관을 갖기